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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최신 안전소식
독일
유로 2024 개최 관련 안전 공지

1.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가 6.14(금)-7.14(일) 간 독일 10개 도시에서 개최되어 1,0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독일 지역을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독일 정부 및 국내외 언론보도 등을 통해 동 대회 기간 중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ㅇ 유로 2024 개요 - 기간 : 2024.6.14(금)-7.14(일) - 개최도시 : 베를린, 뮌헨,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함부르크, 겔젠키르 헨, 뒤셀도르프, 쾰른,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 참가국 : 유럽 지역 24개국 - 경기 : 6개 조별리그 및 결선 토너먼트 등 총 51개 경기  ※ 상세 경기 일정은 유로 2024 홈페이지(www.uefa.com/euro2024/)를 참조하시기 바랍 니다.2. 상기 기간 중 독일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께서는 야간 외출 등 불필요 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다수의 인파가 밀집된 장소를 방문할 경우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안전사고와 폭행, 성추행, 소매치기 등의 범죄 주의 ㅇ 외출 시에는 지인들에게 행선지를 알리고, 신분증 소지 ㅇ 주변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을 경우 즉시 해당 장소를 벗어나 안전한 장소로 이동 ㅇ 테러 발생 시 현지 경찰의 지시에 따르며, 현지 방송 내용 참고 3. 신변안전 관련 사건·사고 발생 시에는 아래 연락처로 즉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독일 경찰 전화 : 110 ㅇ 주독일대사관 : +49-(0)30-260650(주간), +49-(0)173 407 6943(야간.주말) ㅇ 주본분관 : +49-(0)228-943790(주간), +49-(0)170 337 9105(야간.주말) ㅇ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 +49-(0)69-9567520(주간), +49-(0)173 363 4854(야간.주말) ㅇ 주함부르크총영사관 : +49-(0)40-650677600(주간), +49-(0)170 340 1498(야간.주말) ㅇ 영사콜센터: +82-2-3210 0404(24시간)  - 카카오 상담 서비스: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영사콜센터’ 검색  - 무료 전화앱: 앱스토어 등에서 ‘영사콜센터 무료전화’ 검색

2024-06-14
칠레
치안 상황 악화에 따른 강력범죄 급증 주의

2019년 팬데믹 이후 악화된 칠레 치안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4.27(일) 칠레 남 부 지역 경찰 차량 습격 사건(경찰 3명 사망) 등 치안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상황을  감안하여, 아래와  같이 지역별  치안상황 및 안전 유의사항을  안내해 드리오니 칠레를 방문하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항상 신변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북부o (칼라마-소매치기) 아타카마 사막과, 볼리비아 우유니 방문을 위해 이용하는 버스 터미널 주변에서 소매치기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야간시간 이동자제 및 여권 및 지갑은 가방에 보관하지 않고 주머니에 항상 보관o (아타카마 사막-들개주의) 칠레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유기견에 의한 사망자가 24명에 달하며 아타카마 사막에서는 작년 여행 가이드 1명이 사망했습니다.- 달의계곡을 비롯한 투어 시 일행과 함께 다니고 유기견 근처 가지 않기2. 수도권ㅇ (공항?택시 카드 결제 사기 주의) 올해만 벌써 5건의 피해가 있었습니다. - 공항 터미널 내 공식 티켓 박스에서 선 결제 후 탑승o (산타루시아 언덕, 중앙시장, 아르마스 광장, 버스터미널-강도 주의) 2023년 상반기 기준 칠레의 10만명당 살인범죄 발생율은 6.7명이며 산티아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산타루시아 언덕, 아르마스 광장 : 불특정 다수에 의한 소지품 강탈(폭행동반) 시도가 빈번하며 예방책이 없으니 방문 자제- 중앙시장 : 오물을 투척하고 도움을 주는 척하며 소매치기 시도가 빈번하니 오물이 묻은 경우 즉시 자리를 이동하고 방문 자제- 버스터미널 : 터미널 외부 도보로 이동 시 불특정 다수가 갑자기 몰려와 폭행과 함께 소지품을 강탈하니 절대 외부 도보 이동 금지o (발파라이소?강도  주의) 소매치기가  매우  많으며  최근에는  차량을  손상시킨  후 도움을 주는 척 하며 소지품을 강탈하는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방문 시 소지품은 최소화 하고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지역만 방문(골목길 진입 금지)3. 남부o (아라우카니아 주, 비오비오 주) 마푸체 원주민 단체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가 빈번히 발생하며 지난달에는 순찰 중이던 경찰 3명이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푸콘, 비야리카, 푸에르토 바라스 등 주요 관광지만 방문기타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긴급 상황 발생 시 아래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칠레한국대사관- 대표번호(근무시간 중) : +56 2 2729 3999- 긴급연락처(사건사고만 접수, 24시간) : +56 9 7430 4546☞ 영사콜센터(서울, 24시간) : +82 2 3210 0404 / 카카오톡 ‘외교부 영사콜센터’ 친구추가

2024-05-10
전체국가
중남미·동남아시아 등 뎅기열 확산 관련 안전 공지

ㅇ 최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뎅기열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아래 뎅기열 예방수칙 및 안내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ㅇ (발생현황)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중남미 지역은 기온 상승과 엘니뇨, 도시화 등 환경적?사회적 요인으로 모기 개체수가 증가하여 올해 뎅기열 환자가 역대 최다 발생?*하고 있고, 전년 동 기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태국 등 아시아 지역 에서도 전년 동 기간 대비 환자 발생이 증??**하고 있습니다.


* ’24년 1?3월까지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파라과이 등 24개국에서 총 480만 건의 뎅기열 의심 사례 보고 

** ’24년 인도네시아는 6만 2천 건으로 전년 동 기간(15주) 대비 174.9% 증가, 방글라데시는 1,831건으로 전년동 기간(15주) 대비 111.2% 증가


ㅇ (증상일반)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이집트숲모기, 횐줄숲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납니다.


ㅇ (유의점) 뎅기열은 총 4개의 혈청형이 있으며, 재감염 시 다른 혈청형에 감염되면 중증 뎅기열로 진행되어 치사율이 높아지므로 기존에 뎅기열 감염력이 있거나, 유행지역에 자주 방문하는 우리 국민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지난해 9월 방글라데시를 자주 방문한 우리 국민이 뎅기쇼크증후군으로 사망한 사례 발생


ㅇ (예방) 뎅기열은 현재까지 효과적인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기 퇴치용품(모기 퇴치제, 모기장 등)을 준비하고 ▲외출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3~4시간 간격으로 모기 퇴치제 사용 등을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ㅇ (증상발현시) 해외체류중인 우리 국민 중 위 뎅기열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국 입국 시, 현지에서 모기에 물린 기억이 있거나,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주요 공항 및 항만의 국립검역소에서 신속 검사(무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1. 뎅기열 신속키트검사(무료) 안내문

2. 뎅기열 참고자료

2024-04-29
여행불편처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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