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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최신 안전소식
일본
일본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관련 안전공지

일본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관련 안전공지 ○ 최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내 연쇄상구균에 의한 독성쇼크 증후군 환자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3년 환자 수 941명으로 가장 많은 감염자 수를 기록하였으나 2024.1.1.~3.10. 간 474명 감염○ 우리 질병청은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reptococcal Toxic Shock Syndrome)이 국내에서 법정감염병으로 분류된 것은 아니나, 국내외 발생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질병청 보도자료 : www.kdca.go.kr ? 알림ㆍ자료 ? 보도자료 (전체) ? 글 번호 7134 ○ STSS는 사람 간 접촉을 통한 전파는 드물며 현재 국내 유행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지만, 일본 지역을 여행하는 우리국민은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손씻기ㆍ기침예절을 일상화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의심증상(고열, 발진, 저혈압, 심각한 근육통 등) 발생 시 신속히 의료 기관의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 65세 이상 고령층, 최근 수술을 받아 상처가 있는 경우, 노출되는 상처가 발생 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수두 등), 알코올 의존증, 당뇨병 환자 등 ○ 일본 여행 중 의심증상 발현 시, 해당 지역 관할 공관 홈페이지(정보 마당 → 안전여행정보)에 공지된 현지 진료가능 병원 리스트를 참고 하시고 긴급상황 시, 구급차 (일본지역 국번 없이 119) 호출 또는 영사 콜센터(+82-2-3210-0404)로 연락하십시오.

2024-04-01
아르헨티나
중남미 지역 뎅기열 확산 관련 유의 당부

○ 최근 중남미 지역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중남미 지역 방문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아래 예방수칙 및 안내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발생현황) 세계보건기구(WHO) 미주 본부인 범미보건기구(PAHO)가 2월 16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초 기준 중남미 국가 내 뎅기열 감염 진단을 받은 환자는 67만 3천26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57% 증가했습니다. (5년 평균치와 비교시 225% 증가수치)- 올해 2월초 기준 중남미 11개국(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파라과이, 페루 등)에서 발병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누적 사망자는 102명- 현지에서는 남반구 여름 장마로 인한 강수량 증가로 모기 서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향후 몇 주간 뎅기열 발병 사례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증상일반)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나타납니다.(예방) 뎅기열은 아직까지 효과적인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기 퇴치용품(모기 퇴치제, 모기장 등)을 준비하고 ▲외출시, 밝은색의 긴 옷 착용 ▲3~4시간 간격으로 모기 퇴치제 사용 등을 통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증상발현시) 해외체류중인 우리 국민 중 위 뎅기열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국 입국 시, 현지에서 모기에 물린 기억이 있거나,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주요 공항 및 항만의 국립검역소에서 신속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 : 뎅기열 예방 포스터

2024-02-28
여행불편처리센터

여행관련 각종 불편사항 또는계약불이행 등을 여행불편처리센터가 중재해 드립니다.